【삼척=조한종기자】 31일 하오2시45분쯤 강원도 삼척군 원덕읍 임원3리 국도7호선 삼선요업 앞길에서 강원여객소속 강원5아 1994호 직행버스(운전사 김태희·40)가 중앙선을 침범,마주오던 한일여객소속 경북5아 3115호 직행버스(운전사 이용훈·41)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귀향길에 나섰던 김중도씨(57·삼척시 정라동 48)등 두대의 직행버스에 타고있던 승객 6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안명남씨(38·경북 영덕군 연해면 성내3동)등 6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삼척의료원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이 사고로 귀향길에 나섰던 김중도씨(57·삼척시 정라동 48)등 두대의 직행버스에 타고있던 승객 6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안명남씨(38·경북 영덕군 연해면 성내3동)등 6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삼척의료원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1995-0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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