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 국무총리는 31일 하오 경찰청 철도청 서울역등을 차례로 돌며 연말연시 치안및 특별수송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총리는 경찰청 상황실에서 박일용 경찰청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치안대책을 보고받고 『국민들이 편안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가동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치안유지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총리는 이어 철도청상황실을 방문,김인호 철도청장에게 전동차 고장사고등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지시한 뒤 서울역에 들러 귀성객들을 격려했다.
이총리는 경찰청 상황실에서 박일용 경찰청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치안대책을 보고받고 『국민들이 편안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가동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치안유지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총리는 이어 철도청상황실을 방문,김인호 철도청장에게 전동차 고장사고등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라고 지시한 뒤 서울역에 들러 귀성객들을 격려했다.
1995-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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