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최대의 야당인 신진당이 일정치사상 처음으로 예비내각(그림자 내각)을 구성했다.
신진당은 27일 당 간부회의에서 「내일의 내각」이라는 이름의 예비내각 구성을 발표,현정부와의 정책대결을 통한 당 이미지 제고작업에 들어갔다.
이 예비내각에는 총리에 가이후 도시키 당수,외교담당(외상)에 가노 미치히코 중의원의원,경제·재정담당(대장상)에는 요네자와 다카시중의원,종합조정(관방장관)에 니시오카 다케오중의원의원등 15명이 임명됐다.
신진당은 27일 당 간부회의에서 「내일의 내각」이라는 이름의 예비내각 구성을 발표,현정부와의 정책대결을 통한 당 이미지 제고작업에 들어갔다.
이 예비내각에는 총리에 가이후 도시키 당수,외교담당(외상)에 가노 미치히코 중의원의원,경제·재정담당(대장상)에는 요네자와 다카시중의원,종합조정(관방장관)에 니시오카 다케오중의원의원등 15명이 임명됐다.
1994-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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