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론지도층의 대부분은 한국인이 부지런하지만 또한 불친절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소장 김학수)가 지난 10월3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등 4개국 6백명씩 모두 2천4백명의 여론지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의 이미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이다.조사결과 이들은 한국인들이 「근면하다」에 77.4%,「질서를 잘 지킨다」에 65.8%,「청결하다」에 56.2%,「신뢰할 만하다」에 50.2%가 동의하면서도 친절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66.7%가 부정적으로 답변했다.<문호영기자>
이는 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소장 김학수)가 지난 10월3일부터 19일까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등 4개국 6백명씩 모두 2천4백명의 여론지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의 이미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이다.조사결과 이들은 한국인들이 「근면하다」에 77.4%,「질서를 잘 지킨다」에 65.8%,「청결하다」에 56.2%,「신뢰할 만하다」에 50.2%가 동의하면서도 친절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66.7%가 부정적으로 답변했다.<문호영기자>
1994-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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