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은 26일 하오 청와대로 당 소속의원및 지구당위원장들을 초청,만찬을 베풀 예정이다.
이날 만찬은 전면 개각이 단행된 직후에 열린다는 점에서 민자당 전당대회와 당의 활성화에 대한 김대통령의 구체적인 지시가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경홍기자>
이날 만찬은 전면 개각이 단행된 직후에 열린다는 점에서 민자당 전당대회와 당의 활성화에 대한 김대통령의 구체적인 지시가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경홍기자>
1994-1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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