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 제7차 한일 어업실무자회의가 오는 27일 서울에서 열린다.이번 회의에서는 92년 3월부터 연장실시되고 있는 한일 양국 주변수역에서의 조업자율규제 조치가 내년이후에도 계속 실시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 협의한다.<이도운기자>
1994-12-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