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 제7차 한일 어업실무자회의가 오는 27일 서울에서 열린다.이번 회의에서는 92년 3월부터 연장실시되고 있는 한일 양국 주변수역에서의 조업자율규제 조치가 내년이후에도 계속 실시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 협의한다.<이도운기자>
1994-12-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