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조덕현기자】 지난 19일 지하기계실 화재로 전기와 수돗물공급이 차질을 빚었던 평촌신도시 관악타운의 일부가구 수돗물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5일째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23일 안양시와 관악타운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하오 5시쯤부터 관악타운내 현대아파트 121,122,123동 등 6개동 3백36가구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고무타는 냄새 등 심한 악취가 발생,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23일 안양시와 관악타운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하오 5시쯤부터 관악타운내 현대아파트 121,122,123동 등 6개동 3백36가구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고무타는 냄새 등 심한 악취가 발생,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1994-1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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