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의 흡수 합병이 늘어나고 있다.2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 들어 상장기업의 합병은 모두 10건이다.92년에 3건,93년 11건이었다.
상장사간의 합병은 금성사와 금성통신,식품가공 업체인 동방유량과 풍진 등 2건 뿐이고 나머지 8건은 대우중공업과 대우조선 등 상장사와 비 상장사 간의 합병이다.<김규환기자>
상장사간의 합병은 금성사와 금성통신,식품가공 업체인 동방유량과 풍진 등 2건 뿐이고 나머지 8건은 대우중공업과 대우조선 등 상장사와 비 상장사 간의 합병이다.<김규환기자>
1994-12-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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