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96∼98년 중국 내지의 기간시설을 확충,부유한 연안지역과의 경제력 차이를 줄이는 데 쓰이도록 5천8백억엔(4조6천4백억원)의 차관을 제공할 것이라고 22일 일본 외무성이 발표했다.
외무성은 이틀간의 양국간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여기에는 40건의 환경사업 지원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일본은 지난 72년 중국과 국교를 정상화하면서 이날 발표된 부분을 포함,모두 4차례의 차관을 제공했으며 90∼95년에 8천1백억엔(6조4천8백억원)을 지원했다.
외무성은 이틀간의 양국간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여기에는 40건의 환경사업 지원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일본은 지난 72년 중국과 국교를 정상화하면서 이날 발표된 부분을 포함,모두 4차례의 차관을 제공했으며 90∼95년에 8천1백억엔(6조4천8백억원)을 지원했다.
1994-1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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