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DPA 연합】 대만은 21일 내년부터 자체 개발한 토착방위전투기(IDF)들만으로 구성된 최초의 비행대를 편성하고 미국·프랑스에서 전투기와 프리깃함을 도입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금 국방장관은 이날 의회보고에서 군은 병력감축과 동시에 전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내년부터 미국으로부터 F16기 1백60대,프랑스로부터 미라주 20005 50대를 도입하고 오는 97년부터는 프랑스로부터 라파이에트 프리깃함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금 국방장관은 이날 의회보고에서 군은 병력감축과 동시에 전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내년부터 미국으로부터 F16기 1백60대,프랑스로부터 미라주 20005 50대를 도입하고 오는 97년부터는 프랑스로부터 라파이에트 프리깃함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1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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