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개발 전투기로/대만 첫 비행대 편성

자체개발 전투기로/대만 첫 비행대 편성

입력 1994-12-22 00:00
수정 1994-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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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DPA 연합】 대만은 21일 내년부터 자체 개발한 토착방위전투기(IDF)들만으로 구성된 최초의 비행대를 편성하고 미국·프랑스에서 전투기와 프리깃함을 도입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건립 예산 확보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방이초등학교 양궁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양궁훈련시설 건립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방이초등학교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이전 및 훈련시설 조성사업 검토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방이초등학교 양궁부는 선수 15명, 지도자 1명, 코치 1명 규모로 운영되면서 연중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임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궁 훈련공간을 학교 내 별도 부지로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훈련시설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별관 뒤편 약 120평(약 400㎡) 부지에 전용 양궁훈련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훈련 공간과 사대, 과녁, 안전시설을 비롯해 장비보관실, 지도자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구축한다. 아울러 조명, 냉난방, 환기, 소방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약 12억원 규모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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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금 국방장관은 이날 의회보고에서 군은 병력감축과 동시에 전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내년부터 미국으로부터 F­16기 1백60대,프랑스로부터 미라주 2000­5 50대를 도입하고 오는 97년부터는 프랑스로부터 라파이에트 프리깃함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1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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