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은 올해 11월까지의 주요 소비재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으나 북한의 주요 소비재 생산이 기록적 성장을 했으며 이 기간동안 5백20개 부문에서 1개월 이상 앞당겨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또 북한 노동당의 「혁명적 경제조정계획」의 첫해 목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이 통신은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으나 북한의 주요 소비재 생산이 기록적 성장을 했으며 이 기간동안 5백20개 부문에서 1개월 이상 앞당겨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또 북한 노동당의 「혁명적 경제조정계획」의 첫해 목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1994-12-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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