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등 10개사가 오는 95년 1·4분기(1∼3월) 중 4억달러어치의 해외증권을 발행한다.
증권업협회는 19일 해외증권 발행협의회를 열고 대규모 설비투자 자금을 충당해야 하는 이동통신에 특례를 적용,주식예탁증서(DR) 1억5천만달러어치를 우선 발행하도록 허용했다.나머지 2억5천만달러 중 (주)대우에 DR 7천만달러,기아자동차에 신주 인수권부 사채(BW) 5천만달러,대우전자에 DR 4천만달러어치를 각각 배정했다.
증권업협회는 19일 해외증권 발행협의회를 열고 대규모 설비투자 자금을 충당해야 하는 이동통신에 특례를 적용,주식예탁증서(DR) 1억5천만달러어치를 우선 발행하도록 허용했다.나머지 2억5천만달러 중 (주)대우에 DR 7천만달러,기아자동차에 신주 인수권부 사채(BW) 5천만달러,대우전자에 DR 4천만달러어치를 각각 배정했다.
1994-1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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