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대장상과 방위청장관은 18일,95회계연도 방위예산 증가율을 35년만에 최저수준인 0.855%로 낮추기로 합의했다고 대장성관리들이 이날 밝혔다.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대장상과 다마자와 도쿠이치로(옥택덕일낭)방위청장관은 이와 함께 탱크및 제트전투기 등과 같은 전선(전선)장비를 위한 예산도 6.5% 줄여 8천2백50억엔으로 제한키로 결정했다.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대장상과 다마자와 도쿠이치로(옥택덕일낭)방위청장관은 이와 함께 탱크및 제트전투기 등과 같은 전선(전선)장비를 위한 예산도 6.5% 줄여 8천2백50억엔으로 제한키로 결정했다.
1994-1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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