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새해 1월10일로 맞는 제28차 「세계평화의 날」을 앞두고 15일 발표한 담화문 「여성,평화를 가르치는 교사들」을 통해 『하느님께서 인간을 특별한 방법으로 맡기신 여성들이 평화의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요한 바오로 2세는 『인간의 권리와 의무는 보편적이고 불가침적인 것』이라고 전제하고 『여성들은 사람들에게 이 진리를 가르쳐 평화의 가치를 긍정하자』고 호소했다.
이어 요한 바오로 2세는 『인간의 권리와 의무는 보편적이고 불가침적인 것』이라고 전제하고 『여성들은 사람들에게 이 진리를 가르쳐 평화의 가치를 긍정하자』고 호소했다.
1994-1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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