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성·대우·아남 등 가전 4사는 14일부터 일부 가전제품의 가격을 5%씩 또 내린다.
값이 내리는 품목은 20인치 이상 컬러TV와 VCR,3백외 이상 냉장고이다.가전제품에 대한 특소세율이 내년부터 에어컨을 제외하고 모두 15%로 통일되며 생기는 가격인하 효과를 업체들이 보름 정도 앞당긴 것이다.
현행 특소세율은 ▲3백ℓ 이상 냉장고 및 20인치 이상 컬러TV가 20% ▲VCR 20% ▲청소기·전자레인지·음향기기 15% ▲세탁기 10% ▲에어컨 25% 등이다.
세탁기는 내년부터 특소세가 현행 10%에서 15%로 오히려 높아지기 때문에 가격을 그대로 동결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인하 효과가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김현철기자>
값이 내리는 품목은 20인치 이상 컬러TV와 VCR,3백외 이상 냉장고이다.가전제품에 대한 특소세율이 내년부터 에어컨을 제외하고 모두 15%로 통일되며 생기는 가격인하 효과를 업체들이 보름 정도 앞당긴 것이다.
현행 특소세율은 ▲3백ℓ 이상 냉장고 및 20인치 이상 컬러TV가 20% ▲VCR 20% ▲청소기·전자레인지·음향기기 15% ▲세탁기 10% ▲에어컨 25% 등이다.
세탁기는 내년부터 특소세가 현행 10%에서 15%로 오히려 높아지기 때문에 가격을 그대로 동결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인하 효과가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김현철기자>
1994-12-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