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차세대지도자 내일 워싱턴서 포럼

한·미 차세대지도자 내일 워싱턴서 포럼

입력 1994-12-10 00:00
수정 1994-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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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의 차세대 지도자간 인적유대강화를 통해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한미 차세대지도자 포럼」 제1차 회의가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손주환)과 미 홉킨스대학 공동주관으로 11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다고 국제교류재단이 9일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압구정 노후 보도 정비… 강남·강북 시민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노후된 보행로를 전면 정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신사동·압구정동 보도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압구정로 225(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와 언주로 831~871 주변(신사동) 등 노후화된 보도블록으로 인해 평소 주민들의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사업비 7억 9000만원(시비)이 투입되며, 보도블록 정비 8.78a, 측구 및 경계석 설치 739m 등의 대규모 정비가 이뤄진다. 특히 압구정 중·고등학교 주변인 ‘압구정로 225’ 구간의 성수대교 측면 보도블록 공사에는 이 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예산 2억원이 전격 반영됐다. 이 구간은 강남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버스·자전거·유모차 등을 이용해 성수대교를 오가는 강북 지역 시민들의 통행량도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강남북을 오가는 모든 시민의 보행 환경과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주로 837~871 주변’ 구간에는 시비 5억 9000만원이 투입되어 노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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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정부와 의회및 재계·학계·언론계의 40대 중견인사가 참여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동북아안보」와 「한반도통일」 「경제적 지역주의」등 주요현안을 놓고 더글러스 필 전미대통령안보담당특보와 옥태환 민족통일연구원 연구조정실장등이 주제발표하고 북·미협상 이후의 북·미교류,남북관계등에 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1994-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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