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기획부는 8일 하오 함경북도 소재 북한군 경비여단 소속 중사 최승학씨(23)가 제3국을 거쳐 김포공항을 통해 귀순했다고 밝혔다.
최중사는 그동안 남한방송을 들어오면서 귀순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중사는 북한에 부모와 형제 3명을 두고 있다.
최중사는 그동안 남한방송을 들어오면서 귀순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중사는 북한에 부모와 형제 3명을 두고 있다.
1994-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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