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단은 8일 김포공항 주차장관리원들의 주차료횡령비리와 관련,지휘감독책임을 물어 윤영현 영업부장과 전영업부장·주차관리과장 등 모두 5명을 직위해제했다.
공단측은 추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관련자들의 비리개입정도에 따라 징계내용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단측은 추후 징계위원회를 열어 관련자들의 비리개입정도에 따라 징계내용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4-1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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