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기자】 지난 6월 화재진압도중 순직한 서울 영등포소방서 소속 고 허귀범 소방관 유해가 6일 유족과 소방공무원 등 2백5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전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이 국립묘지에 안장되기는 지난 75년 소방공무원이 경찰공무원신분에서 독립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고 허소방관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내쇼날플라스틱창고 화재때 현장에 뛰어들었다가 천장에서 떨어진 철재구조물에 맞아 순직했다.
순직한 소방공무원이 국립묘지에 안장되기는 지난 75년 소방공무원이 경찰공무원신분에서 독립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고 허소방관은 지난 6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내쇼날플라스틱창고 화재때 현장에 뛰어들었다가 천장에서 떨어진 철재구조물에 맞아 순직했다.
1994-1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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