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미국과의 연락사무소개설을 위한 회담이 워싱턴에서 시작되는 것과 때를 같이해 북한은 5일 북·미관계개선이 「시대적 대세」임을 강조하면서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강한 의욕을 나타냈다.
북한은 이날 평양방송을 통해 북·미기본합의문의 이행을 위한 회담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조·미관계의 전면적인 개선을 향한 대세의 흐름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이날 평양방송을 통해 북·미기본합의문의 이행을 위한 회담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조·미관계의 전면적인 개선을 향한 대세의 흐름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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