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오는 11일 북한을 방문할 미국 공화당의 프랭크 머코스키의원(알래스카주)은 6일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은 북한과 체결한 핵합의 조건을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부터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예정인 머코스키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지난달 중간선거를 통해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미·북한간 합의를 파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내년부터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예정인 머코스키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지난달 중간선거를 통해 의회를 장악한 공화당이 미·북한간 합의를 파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1994-12-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