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일 중국으로부터 12억원대의 히로뽕을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키려 한 김주혁씨(32·송파구 석촌동 19)를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대만인 히로뽕공급책 진창남씨(45)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4-12-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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