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기자】 수원지검 특수부 김태희검사는 1일 관련 서류를 위조해 법원에 맡겨진 토지수용관련 공탁금 2억4천여만원을 가로챈 법무사 사무장인 변재복(48),김은수(52·무직),김만기(74·〃),이광철씨(43·〃)등 4명을 사기 및 변호사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4-1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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