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홍콩 연합】 대만은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90)의 장남 등박방(50)이 내년 2월 처음으로 대북을 방문하도록 초청한다고 홍콩의 문응보·대공보·성도일보 등이 26일 일제히 보도했다.대만 장애자체육운동협회의 뇌복환 비서장은 이같은 계획은 이미 모든 대만 관계부처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1994-11-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