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 진출도 크게 늘어나
【홍콩 연합】 조선족이 거주하는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에 외국기업의 투자가 올들어 급증하고 있다고 홍콩의 대공보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올들어 연변자치주에 투자한 외국기업수는 지난해말 4백40여개에서 새로 1백60여개가 늘어나 36%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현재 모두 6백여개의 외국기업이 연변자치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는 길림성내 전체 외국기업의 4분의 1이라고 대공보는 말했다.
또 연변자치주내 외국기업의 투자액도 올들어 지금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60%이상이나 급증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이같은 외국기업의 새로운 투자열기는 연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기업의 투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대공보는 덧붙였다.
【홍콩 연합】 조선족이 거주하는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에 외국기업의 투자가 올들어 급증하고 있다고 홍콩의 대공보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올들어 연변자치주에 투자한 외국기업수는 지난해말 4백40여개에서 새로 1백60여개가 늘어나 36%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현재 모두 6백여개의 외국기업이 연변자치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는 길림성내 전체 외국기업의 4분의 1이라고 대공보는 말했다.
또 연변자치주내 외국기업의 투자액도 올들어 지금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60%이상이나 급증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이같은 외국기업의 새로운 투자열기는 연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기업의 투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대공보는 덧붙였다.
1994-1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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