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참의원은 21일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중의원 선거구 분할법안등 정치개혁관련법안 3건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들은 오는 25일 공포절차를 거쳐 12월25일부터 효력을 발생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일본 중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로 치러지게 되며 지난 1925년 도입된 이후 전후 한차례를 제외하고 줄곧 일본의 선거제도로 자리잡아 왔던 중선거구제는 70년만에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 법안들은 오는 25일 공포절차를 거쳐 12월25일부터 효력을 발생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일본 중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로 치러지게 되며 지난 1925년 도입된 이후 전후 한차례를 제외하고 줄곧 일본의 선거제도로 자리잡아 왔던 중선거구제는 70년만에 자취를 감추게 된다.
1994-1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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