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보스니아 50억$ 지원 검토

미,보스니아 50억$ 지원 검토

입력 1994-11-19 00:00
수정 1994-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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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P AFP 연합】 미국은 보스니아회교정부에 최고 50억달러의 군사지원을 제공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라고 소식통들이 17일 말했다.

미행정부는 이와함께 보스니아 회교정부군 훈련과 무기금수 조치의 부분적인 해제문제를 놓고 의회와 협의중이라고 이들은 밝혔다. 이들은 이번주초 의회지도자들에 대한 행정부의 비공개 브리핑에서 국무부와 국방부 관리들이 보스니아 회교정부에 대한 미국의 무기금수 조치 해제에 따른 지원으로 50억달러의 재정,무기,물자지원과 5억달러 지원 등 두가지 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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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식통은 이와함께 국방부관리들은 베트남전쟁 초기에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회교정부군에 대한 군사훈련 지원 문제도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1994-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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