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물의 수출을 전담하는 기구가 농림수산부에 신설된다.
농림수산부 윤장배 농업협력통상 2담당관은 16일 서울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UR 출범 이후 한국 농산물의 수출증대 방안」이라는 발표를 통해 『현행 농업협력 통상관실을 농업통상국으로 확대하고,수출을 전담하는 가칭 「무역진흥과」의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승호기자>
농림수산부 윤장배 농업협력통상 2담당관은 16일 서울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UR 출범 이후 한국 농산물의 수출증대 방안」이라는 발표를 통해 『현행 농업협력 통상관실을 농업통상국으로 확대하고,수출을 전담하는 가칭 「무역진흥과」의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승호기자>
1994-1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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