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15일 겨울철을 앞두고 대기오염을 막기위해 각 시도 및 민간환경단체·경찰관 등 2백34명으로 39개 단속반을 편성,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국 6대도시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벌인다.
주요 단속대상은 용달차·운전교습용자동차·마을버스·시내 시외버스 등 평소 배출가스관리가 취약한 차종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차량은 현장에서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용달차·운전교습용자동차·마을버스·시내 시외버스 등 평소 배출가스관리가 취약한 차종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차량은 현장에서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994-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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