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북경 경제교류협의회는 14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제 1차 합동회의를 열고 두 도시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서울 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 무역촉진위원회 북경분회 대표들은 이 날 회의에서 ▲산업 및 기술협력과 정보교환을 촉진하며 ▲경제·투자사절단을 서로 파견,상대방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측이 개최하는 상담회 및 세미나,상품전시회 등을 후원키로 했다.
합동회의에는 강신호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서울 대표단이,북경측에서는 등배덕 북경시 협의회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곽태헌기자>
서울 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 무역촉진위원회 북경분회 대표들은 이 날 회의에서 ▲산업 및 기술협력과 정보교환을 촉진하며 ▲경제·투자사절단을 서로 파견,상대방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측이 개최하는 상담회 및 세미나,상품전시회 등을 후원키로 했다.
합동회의에는 강신호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서울 대표단이,북경측에서는 등배덕 북경시 협의회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곽태헌기자>
1994-1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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