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내년부터
무자료 거래에 대한 세무조사가 종목별 순환 조사에서 내년부터 요주의 품목에 대한 집중 조사로 바뀐다.
국세청은 14일 무자료 혐의가 큰 품목의 순위를 정해 완전 뿌리뽑힐 때까지 조사하기로 했다.조사 품목도 매번 2∼3개로 정한다.지역 제한 없이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혐의가 큰 품목을 지방청 별로 선정,돌려가며 조사한 결과 조사가 끝나면 무자료 거래가 다시 고개를 드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특정 품목의 무자료 거래가 완전히 근절됐다고 판단된 이후 다른 품목의 조사에 나선다.
국세청이 혐의를 두는 품목은 자동차 부품·가전제품 등 15개 품목이며 구체적으로 나누면 45개다.<김병헌기자>
무자료 거래에 대한 세무조사가 종목별 순환 조사에서 내년부터 요주의 품목에 대한 집중 조사로 바뀐다.
국세청은 14일 무자료 혐의가 큰 품목의 순위를 정해 완전 뿌리뽑힐 때까지 조사하기로 했다.조사 품목도 매번 2∼3개로 정한다.지역 제한 없이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혐의가 큰 품목을 지방청 별로 선정,돌려가며 조사한 결과 조사가 끝나면 무자료 거래가 다시 고개를 드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특정 품목의 무자료 거래가 완전히 근절됐다고 판단된 이후 다른 품목의 조사에 나선다.
국세청이 혐의를 두는 품목은 자동차 부품·가전제품 등 15개 품목이며 구체적으로 나누면 45개다.<김병헌기자>
1994-11-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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