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연합】 시리아는 이달말 있을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의 중동순방이후 워싱턴에서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이스라엘과의 직접협상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음을 7일 시사했다.
파루크 알 샤라 시리아 외무장관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크리스토퍼장관의 방문을 통해 워싱턴에서 협상을 재개할 수 있는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샤라외무장관은 크리스토퍼장관이 이달말에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와 다른 중동지역들을 방문해 연쇄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파루크 알 샤라 시리아 외무장관은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크리스토퍼장관의 방문을 통해 워싱턴에서 협상을 재개할 수 있는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샤라외무장관은 크리스토퍼장관이 이달말에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와 다른 중동지역들을 방문해 연쇄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4-1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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