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가져간 외규장각 고문서 반환을 위한 한·프랑스간 협상이 고문서반환 계약서 기재방식과 고문서 선별및 대여방식등을 둘러싸고 양국간 의견이 엇갈려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측은 당초 주장한 고문서의 「상호영구대여」방안이 무산되자 국민여론을 감안해 우리가 프랑스로부터 받을 고서만을 계약서에 기재하고 우리가 프랑스측에 넘겨줄 고서는 별도의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우리측은 당초 주장한 고문서의 「상호영구대여」방안이 무산되자 국민여론을 감안해 우리가 프랑스로부터 받을 고서만을 계약서에 기재하고 우리가 프랑스측에 넘겨줄 고서는 별도의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1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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