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단위노조조합장들의 모임인 「공공부문 노동조합 대표자회의」(공노대)는 4일 하오 충북 보은군 보은면 속리산 서당골농원에서 단위노조위원장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노대」에는 정부투자기관노조연맹을 비롯,전문기술인노조연맹·전국지하철노조·전국교원노조·에너지노조·지방공사의료원협의회·국책은행노조·한국통신노조 등 1백30여개의 공기업 노동조합소속 30만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한다.<주병철기자>
「공노대」에는 정부투자기관노조연맹을 비롯,전문기술인노조연맹·전국지하철노조·전국교원노조·에너지노조·지방공사의료원협의회·국책은행노조·한국통신노조 등 1백30여개의 공기업 노동조합소속 30만여명의 근로자가 참여한다.<주병철기자>
1994-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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