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랫동안 연공서열 원칙에 안주해온 공직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앞으로 장·차관 및 시·도지사 인사에서 1·2급 공무원을 과감하게 승진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1일 『김영삼대통령이 31일 국무위원과 조찬간담회를 가지면서 성실한 공무원은 임용연도등에 구애받지 말고 인사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라고 지시했지만 중요한 것은 제도보다 실제 운용』이라면서 『장·차관과 도지사등 고위직 인사부터 연공서열을 과감히 탈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1일 『김영삼대통령이 31일 국무위원과 조찬간담회를 가지면서 성실한 공무원은 임용연도등에 구애받지 말고 인사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라고 지시했지만 중요한 것은 제도보다 실제 운용』이라면서 『장·차관과 도지사등 고위직 인사부터 연공서열을 과감히 탈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4-11-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