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금비리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첫 재판이 28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이종심·김종인·정장교피고인 등 3명은 안씨의 지시로 영수증철을 숨긴 혐의내용을 대부분 시인했다.
이날 이종심·김종인·정장교피고인 등 3명은 안씨의 지시로 영수증철을 숨긴 혐의내용을 대부분 시인했다.
1994-10-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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