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로이터 연합】 미국과 중국은 27일 북경에서 6년만에 처음으로 군축및 무기통제에 관한 정례 고위급회담을 재개했다고 주중 미대사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중국과의 정례 군축협의 재개를 의미한다』면서 『이같은 정례 회담은 지난 88년에 마지막으로 열린바 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중국과의 정례 군축협의 재개를 의미한다』면서 『이같은 정례 회담은 지난 88년에 마지막으로 열린바 있다』고 말했다.
1994-10-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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