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서울시는 25일 국방부 회의실에서 성수대교 붕괴에 따르는 부교가설문제를 놓고 긴급회의를 가졌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국방부는 그러나 종전대로 부교의 장기간 가설이 가져올 위험성등 문제점을 감안,부교를 가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재범기자>
국방부는 그러나 종전대로 부교의 장기간 가설이 가져올 위험성등 문제점을 감안,부교를 가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재범기자>
1994-10-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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