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강세 기조가 이어지며 24일 장중 한 때 1달러당 7백97원선이 무너졌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이 날 7백98원에 개장됐으나 하오 들어 7백96.9원까지 떨어졌다.이에 따라 25일 금융결제원이 고시하는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기준환율은 7백97.5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는 작년 5월7일의 7백97.2원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이 날 7백98원에 개장됐으나 하오 들어 7백96.9원까지 떨어졌다.이에 따라 25일 금융결제원이 고시하는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기준환율은 7백97.5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는 작년 5월7일의 7백97.2원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1994-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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