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프랭스 AP 연합】 지난 15일 3년간의 망명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아이티대통령은 자신의 오랜 측근이자 온건파 기업인인 스마크 미셸(57)을 총리로 임명키로 결정했다고 한 정부소식통이 23일 말했다.
1994-10-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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