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수대교 사고 배상대책위원회는 23일 하오 서울시청에서 유족대표 5명과 1차회의를 열고 배상은 호프만식으로 하고 특별 위로금으로 5천만원씩을 지급하는 방안을 유족측에 제시했다.
호프만식 배상법에 따르면 경력 19년의 40대 학원강사는 1억1천9백58만원,35세 도시근로자는 9천4백46만원,여고 2년생은 8천4백14만원,55세 도시근로자는 4천2백9만원의 배상금을 받게 되며 위로금은 별도로 지급된다.
이에대해 유족대표측은 『다른 유족과 협의해 위로금을 받아들일지 여부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강동형기자>
호프만식 배상법에 따르면 경력 19년의 40대 학원강사는 1억1천9백58만원,35세 도시근로자는 9천4백46만원,여고 2년생은 8천4백14만원,55세 도시근로자는 4천2백9만원의 배상금을 받게 되며 위로금은 별도로 지급된다.
이에대해 유족대표측은 『다른 유족과 협의해 위로금을 받아들일지 여부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강동형기자>
1994-10-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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