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온가스 대체물질로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수소화불화탄소 물질인 HFC32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김은영)은 18일 동연구원 CFC대체기술연구센터의 이윤용박사팀이 「제3세대 CFC대체물질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1년부터 19억6천만원을 들여 3년간의 연구 끝에 HFC32의 개발에 성공,현재 시험생산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HFC32는 염소를 전혀 포함하지 않으며 오존층을 전혀 파괴하지 않는 물질로서 냉매제로 쓰이고 있는 수소화염화불화탄소인 HCFC22의 최적 대체물질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김은영)은 18일 동연구원 CFC대체기술연구센터의 이윤용박사팀이 「제3세대 CFC대체물질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1년부터 19억6천만원을 들여 3년간의 연구 끝에 HFC32의 개발에 성공,현재 시험생산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HFC32는 염소를 전혀 포함하지 않으며 오존층을 전혀 파괴하지 않는 물질로서 냉매제로 쓰이고 있는 수소화염화불화탄소인 HCFC22의 최적 대체물질로 평가되고 있다.
1994-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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