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 영사과 비이민부는 그동안 밀린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19일 하루 비자발급업무를 쉰다고 미국공보원이 17일 밝혔다.
그러나 여권을 찾을 사람은 같은 날 하오2시부터 4시 사이,인터뷰가 예약된 사람은 다음날 가면 된다.
그러나 여권을 찾을 사람은 같은 날 하오2시부터 4시 사이,인터뷰가 예약된 사람은 다음날 가면 된다.
1994-10-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