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은 16일 미국은 수일내로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북한과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NBC 방송의 『언론과 만남』이라는 프로에 출연해 이같이 밝힌 뒤 미국 협상팀은 북한의 핵무기 제조를 막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으나 북한에 현존하는 핵무기의 폐기를 희망하고 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NBC 방송의 『언론과 만남』이라는 프로에 출연해 이같이 밝힌 뒤 미국 협상팀은 북한의 핵무기 제조를 막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으나 북한에 현존하는 핵무기의 폐기를 희망하고 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1994-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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