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앙수사부(이원성검사장)는 39억여원의 뇌물수수 및 횡령혐의로 기소중지된 박태준 전포철회장이 15일 김유후변호사를 통해 『자진출두하겠다』는 내용의 자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자수서제출과는 무관하게 당초 방침대로 다음주초 박씨를 소환조사한뒤 사법처리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자수서제출과는 무관하게 당초 방침대로 다음주초 박씨를 소환조사한뒤 사법처리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1994-10-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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