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개발 예정지로 지정된 땅이 제때 택지로 개발되지 않아 주택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
15일 건설부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말까지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된 토지 가운데 아직 개발되지 않은 땅은 모두 9백78만8천평(3천2백35만6천㎡)이다.이 가운데 지난 해 지정된 땅이 5백59만6천3백63평(1천8백46만8천㎡)으로 가장 많다.이밖에 92년 2백31만3천3백33평(7백63만4천㎡),91년 1백31만9천90평(4백35만3천㎡),90년 46만9천6백96평(1백55만㎡),89년 10만6천3백63평(35만1천㎡)이다.
택지개발 예정지는 각 지방자치단체나 토지개발공사 및 주택공사가 개발사업을 시행한다.<오승호기자>
15일 건설부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말까지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된 토지 가운데 아직 개발되지 않은 땅은 모두 9백78만8천평(3천2백35만6천㎡)이다.이 가운데 지난 해 지정된 땅이 5백59만6천3백63평(1천8백46만8천㎡)으로 가장 많다.이밖에 92년 2백31만3천3백33평(7백63만4천㎡),91년 1백31만9천90평(4백35만3천㎡),90년 46만9천6백96평(1백55만㎡),89년 10만6천3백63평(35만1천㎡)이다.
택지개발 예정지는 각 지방자치단체나 토지개발공사 및 주택공사가 개발사업을 시행한다.<오승호기자>
1994-10-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