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강주영양 유괴살해사건을 수사중인 부산북부경찰서는 14일 범인 원종성씨(23·구속중)로부터 김철민으로 알려졌던 달아난 공범이 원씨의 고향친구인 옥영민씨(26·경남 장승포시 옥포1동 옥포국민주택 111호)인 것을 밝혀내고 옥씨가 경영하는 황미곰장어집에서 옥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옥씨를 미성년자 약취살해및 사체유기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은 옥씨를 미성년자 약취살해및 사체유기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4-10-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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