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UPI 연합】 중국의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 재가입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은 미국의 보다 유연한 자세를 바라고 있는 반면,미국은 중국의 지적재산권 보호조치등의 선행을 요구하고 있다.
10일 북경에서 열린 미무역대표부(USTR)찰린 바르세프스키 부대표와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석광생 부부장간에 열린 가트에 관한 미중협상에서 중국측은 『중국이 연말 이전에 가트에 재가입하고 내년 1월 출범하는 WTO(세계무역기구)의 창립멤버가 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보일 것』을 미국측에 희망했다고 중국일보가 전했다.
10일 북경에서 열린 미무역대표부(USTR)찰린 바르세프스키 부대표와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 석광생 부부장간에 열린 가트에 관한 미중협상에서 중국측은 『중국이 연말 이전에 가트에 재가입하고 내년 1월 출범하는 WTO(세계무역기구)의 창립멤버가 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보일 것』을 미국측에 희망했다고 중국일보가 전했다.
1994-10-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