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법무성은 지난 7월 불법체류자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모두 2천6백86명을 강제추방했으며 이중 한국인이 5백34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8일 발표했다.
법무성 입국관리국에 따르면 도쿄와 오사카,나고야 등 3개도시를 중심으로 매춘및 여권위조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불법체류자를 추방했다고 밝혔다.
전체의 90% 이상은 불법취업자로 건설작업 현장및 금속제품,식료품제조업 등 중소기업이 밀집한 지역에서 남자 근로자들이 많이 적발됐다.
나라별로는 한국인이 5백34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태국인 5백20명,필리핀인 3백40명 순이었다.
법무성 입국관리국에 따르면 도쿄와 오사카,나고야 등 3개도시를 중심으로 매춘및 여권위조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불법체류자를 추방했다고 밝혔다.
전체의 90% 이상은 불법취업자로 건설작업 현장및 금속제품,식료품제조업 등 중소기업이 밀집한 지역에서 남자 근로자들이 많이 적발됐다.
나라별로는 한국인이 5백34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태국인 5백20명,필리핀인 3백40명 순이었다.
1994-10-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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