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이하의 운전자 10명 중 4명 정도는 1년에 한번씩 사고를 낸다.반면 31세 이상의 사고 빈도는 10명 중 1.6명꼴,20대는 2명꼴이다.나이가 어릴 수록 사고율이 높다.
손보협회가 지난 93회계연도(93년4월∼94년3월)에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들을 나이 별로 조사한 결과,1년간 사고빈도를 나타내는 사고 발생률은 20세 이하가 36.6%로 31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율 16%의 두배가 넘는다.21∼25세의 사고율은 23.7%,26∼30세는 18.2%이다.
사고당 피해 규모도 20세 이하는 4백19만원으로 41세 이상 운전자의 2백70만원보다 60%나 많다.또 하오10시부터 다음 날 상오6시까지 일어난 사고의 43.2%는 25세 이하의 운전자가 일으킨 것으로 심야 대형사고의 주범은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젊은 층으로 분석됐다.
손보협회가 지난 93회계연도(93년4월∼94년3월)에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들을 나이 별로 조사한 결과,1년간 사고빈도를 나타내는 사고 발생률은 20세 이하가 36.6%로 31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율 16%의 두배가 넘는다.21∼25세의 사고율은 23.7%,26∼30세는 18.2%이다.
사고당 피해 규모도 20세 이하는 4백19만원으로 41세 이상 운전자의 2백70만원보다 60%나 많다.또 하오10시부터 다음 날 상오6시까지 일어난 사고의 43.2%는 25세 이하의 운전자가 일으킨 것으로 심야 대형사고의 주범은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젊은 층으로 분석됐다.
1994-10-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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